[이로운넷 외/190614] "강원도,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지역별로 두는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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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9-06-14 09:30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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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사회적금융 활성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강익)는 13일 춘천 쿱박스에서 ‘강원 사회적금융 TF’ 1차 회의를 열고 강원도 특성에 맞는 사회적금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TF에는 이강익 센터장을 비롯해 ▶안영미 강원도 사회적경제 정책담당 ▶용정순 강원신보 경영관리본부장 ▶이상진 한국사회혁신금융(주) 대표 ▶양종천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기금위원장 ▶조용일 강원랜드희망재단 국장 ▶한광수 춘천가톨릭신협 상임이사 ▶장동영 원주 밝음신협 상임이사 ▶안호범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성장지원본부장 등 9명으로 구성됐다.

TF는 오는 11월까지 사회적금융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재무금융 컨설팅을 통한 자금 조달 활성화, 사회적금융 상품 개발, 사회적경제 기금 조성,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육성 등을 집중 논의한다.

이강익 센터장은 “사회적금융 중개기관을 지역별로 두고, 각 지역 중개기관이 지원할 사회적경제 조직을 발굴·상담하며, 투자를 결정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며 “강원도는 조성 방식이나 성격 차이는 있으나 기초단위별로 자조금융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도 단위 기금을 조성해 중앙기금을 함께 자조금융과 매칭하는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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