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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0721] '숲이그린마을@어흘리' 산촌관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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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20-07-23 09:18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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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그린마을@어흘리' 산촌관광 개시 


 

지난해 최초로 시민들에게 개방된 '100년 동안 가꾼 소나무숲' 마을이 오는 25일부터 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산촌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가마골이 예비사회적기업 ㈜소향과 함께 '숲이그린Green마을@어흘리'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민박, 숲속피크닉, 숲속명상 등 다양한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소향 관계자는 “아름다운 가치를 지닌 숲의 이야기를 도시의 청년들에게 전달해 불안과 불행보다는 삶의 여유와 안정에 집중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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