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1030] “지역내 민간단체 주체적운영 체계 구축해야” > 보도자료 |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원도민일보/1030] “지역내 민간단체 주체적운영 체계 구축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20-11-03 09:32 조회13회 댓글0건

요약글

요약글 :

본문

 

 


“지역내 민간단체 주체적운영 체계 구축해야”


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발전 포럼
내년 상반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구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내 조성

 

[강원도민일보 남미영 기자]강원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성공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내 사회적경제조직 등 민간단체의 주체적 운영이 선제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원주협동사회네트워크와 이광재·송기헌 국회의원실은 29일 원주시 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에서 포럼을 열고 강원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발전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조성중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진흥과장,조근식 강원연구원,김동규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사무총장,이강익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강익 센터장은 이날 포럼에서 “원주와 강원이 함께 준비하는 혁신타운은 ‘협연’의 역사를 가진 사회적경제 교육의 장이자,혁신적 실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혁신센터는 지역·전문·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해가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현 원주협동사회네트워크 사무국장도 “혁신타운은 지학순 주교의 원주 생명협동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풀뿌리 협동운동 단체들과 함께할 때 성공 가능하다”며 “정부 주도의 일방적 지원보다는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 등 민간단체가 주체가 되고 관이 지원하는 Bottom-up지원체계가 현실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혁신타운의 성공 운영을 위해서는 라키비움 사업 적용,소셜 리빙랩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소비 촉진 등이 필수 과제로 제시됐다.

한편 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내년도 상반기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앞두고 있다.최종 선정 시 3년간 약280억원을 투입,원주 우산동 구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내 7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미영

 

 


출처: 강원도민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