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협동조합협의회, 산불피해지역 속초 영랑초등학교에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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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19-05-29 17:32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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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협동조합협의회는 24일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시 영랑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쌀 420키로를 전달했다. 영량초등학교는 이번 산불피해 학생 수가 속초에서 가장 많은 초등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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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초등학교 차봉춘 교감은 산불피해 주민들이 취사가 가능한 숙소를 새로이 배정받는 시기로 이제 피해학생들의 가정에서 직접 식사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에서 시기상 너무 적절하게 쌀기부가 이루어 진 것 같다며, 전국협동조합협의회의 따듯한 도움의 손길이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을 전했다.

 

쌀은 5월 말일 이후에 산불피해 아동들의 집집마다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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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최어진(wejj1121@gw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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