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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피플] 행정안전부 선정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강원특별자치도 2개소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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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성일24-04-17 15:41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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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선정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강원특별자치도 2개소 최다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지헌, 이하 센터)는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하이 점프업, 리빌딩) 사업’에 강원 마을기업 2개소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이란, 공동체성⋅공공성⋅지역성⋅기업성 등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마을기업 중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통하여 차별화 및 재도약이 필요한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14개 마을기업 중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기업 수는 2개로 전국 최다 선정이다. 특히 리빌딩 컨설팅 분야는 전국 마을기업 중 유일하게 원주 신림면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쌀로술쌀로초’가 선정되었다.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중 ‘하이 점프업 컨설팅’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강릉의 ‘수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문주, 이하 수플)이다. ‘수플’은 놀이를 통한 교육 사업을 운영하는 마을기업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 분야 고도화 컨설팅 및 사업비를 받게 된다.   

‘리빌딩 컨설팅’으로는 원주 신림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쌀로술쌀로초’(대표 이규옥, 이하 쌀로술)가 선정되었다. ‘쌀로술’은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전통주를 제조하는 마을기업으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 마케팅 전문 컨설팅 및 사업비를 받게 된다.
 
임지헌 센터장은 “도내 143개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지방 소멸 등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이번 재도약 컨설팅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 마을기업팀은 내달 도내 마을기업 발굴⋅양성⋅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마을기업 컨설팅, 판로지원, 네트워킹 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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